군산시는 지난 4일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자활사업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자활사업참여자 및 자원봉사자 등 4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옥구읍 어은리 186번지 일원 유휴농지 2148㎡(650여평)에 돼지감자를 파종했다.
황인걸 군산지역자활센터장은 “휴경지를 활용한 농작물재배는 저소득층의 근로의욕 고취는 물론 판매수익금을 자활기업 창업의 초기 자금재원으로 활용되며 환경정화 등 일석 다조의 효과를 이루고 있어 앞으로 이를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