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25분경 주민투표 참여 독려중 과로로 쓰러진 송웅제 군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오전 11시 오룡동투표소에 부축을 받으며 나와 투표했다.
군산의료원에 입원 가료 중인 송 권한대행은 다소 초췌한 모습으로 부인의 부축을 받으며 오룡동투표소에 나와 투표를 마쳤으며, 투표소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투표를 마친 송 권한대행은 이번 주민투표야 말로 역사적인 투표로 위대한 군산시민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올바른 선택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하고 곧바로 입원중인 군산의료원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