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YMCA 위탁운영 군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1일부터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들을 위한 추모의 공간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내 추모 공간에는 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월명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추모객들은 기도와 함께 희망메시지를 담은 노란 리본달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000여개의 리본들이 달려 있다.
한편 지난 26일에는 군산YMCA의 고은영 이사장과 이사진 그리고 실무자과 와이즈멘 클럽 관계자들이 노란리본달기 운동에 동참 했으며 이어 안산 합동분향소를 직접 방문하여 조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