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5사단 군산대대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군산지역 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 방호, 전‧평시 대침투 작전 등 종합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상황에서 후방지역 방어작전과 지휘통제 및 통신체계를 평가하기 위한 야외기동훈련이다.
이 기간에 육군 35사단 군산대대는 군산시와 함께 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에서 민·관·군·경 통합방위훈련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 간 군산대대는 적이 침투해 파괴함으로써 사회혼란을 조성할 가능성이 높은 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 등에 대한 상황조성과 대항군(가상적군)을 운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전적인 대응능력 향상 등 통합방위작전 수행절차 숙달 및 지휘통제체계의 실효성을 검증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