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부교실 군산지회(지회장 박희순)는 1일 명산동 사거리에서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회원과 건강보험공단 및 보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적극 알렸다.
이날 캠페인에서 주부교실 군산지회 회원들은 ’아직도 피우십니까? 흡연은 마약처럼 중독되는 질병입니다‘라는 플랜카드를 걸고 시민들에게 금연 실천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희순 지회장은 “담배는 4800여종의 화학물질과 69종의 발암의심물질로 구성돼 있고,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흡연을 세계 공중보건문제 1위로 지정할 정도로 심각하다”며 “흡연으로 인한 폐암 유발 등 개인의 건강악화는 물론 심각한 재정적 손실을 막기 위해 금연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