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시민사회단체 중심으로 발암물질없는 군산만들기 시민행동이 14일 오전 10시30분 지곡동 즐거운 유치원 5층 강당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 단체는 지난 2013년부터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 직장, 가정을 만들어보고자 지역 시민단체들이 중심이 돼 추진해온 결실이다.
이 단체는 앞으로 안심물품구매지역상권만들기와 PVC없는 학교만들기, 안전한 산업단지 만들기, 농약노출피해조사, 화학물질 알권리 운동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