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이동민)는 최근 21년 정도 경과된 군산경찰서의 청사 분위기 전환을 위해 외벽 도색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도색작업은 지난 1월 전석종 전북지방경찰청장 치안현장 방문 시, 딱딱하고 어두운 군산경찰서 분위기를 주민친화적인 시설로 개선해달라는 건의가 받아들여져 예산을 배정받아 이뤄졌다.
이에 군산경찰은 군산시민의 여론 수집과 주민참여를 통해 작업을 진행했다
이동민 서장은 “경찰서를 찾는 유치원, 어린이집 견학생은 물론 민원인에게 따뜻하고 밝은 군산경찰의 이미지를 전달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새롭게 단장한 청사처럼 시민에게 더욱 부드럽고 따뜻한 군산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