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위원 군산지구 협의회(회장 김정훈)가 30일 군산금강중학교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멈춰!’ 프로그램 시범학교로 선정했다.이런 가운데 이날 군산금강중 학생을 대상으로 ‘멈춰!’프로그램 시연 및 특강이 펼쳐졌다.이 자리에는 김동규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소년전담검사, 강성기 법무부 법사랑위원 군산익산 지역연합회 운영실장, 차정희 군산시청 여성아동복지과장 등이 참석했다.‘멈춰!’ 프로그램은 노르웨이에서 개발돼 학교폭력을 약 50%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뒀으며 학교폭력의 주 원인인 방관을 없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한편 법무부 법사랑위원 군산지구 협의회는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군산교육지원청과 지속 연계해 실효적인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