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유치 주민투표에서 84.4%란 높은 지지를 얻고도 유치에 실패했지만, 지역주민들이 뭉쳐 보낸 화합의 힘은 위대한 시민의 숭리를 담고 있어 미래 군산발전의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