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유병언 군산 목격 오인신고 결론

도피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을 군산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접수, 경찰이 검거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6-09 15:20:5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도피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을 군산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접수, 경찰이 검거에 나섰다.



군산경찰서는 9일 오후 12시 10분께 군산하구둑 인근 식당에서 유병언 전 회장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전했다.



이후 군산경찰은 이동민 서장이 현장을 직접 도착해 검거작전을 진두지휘하는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금강하굿둣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이 일대 검문검색을 강화했다.



하지만 2시간이 넘는 수색작업 결과 유 전 회장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오인신고로 잠정 결론, 수색활동을 완료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부 경력을 남겨 민가와 공가∙폐가 등에서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