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8시께 대야면 호원대 앞 도로에서 A(61)씨가 운전하던 버스가 트랙터와 전신주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랙터 운전자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버스기사 A씨가 트랙터를 미쳐 보지 못해 사고가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지난 9일 오후 8시께 대야면 호원대 앞 도로에서 A(61)씨가 운전하던 버스가 트랙터와 전신주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랙터 운전자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버스기사 A씨가 트랙터를 미쳐 보지 못해 사고가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