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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여성자원봉사회 농촌이웃사랑 실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6-20 10:48: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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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여성자원봉사회(부회장 고은혜) 회원 25명은 20일 대야면에 위치한 오성농장 멜론 재배하우스를 방문해 농촌일촌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병해예방과 과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멜론 줄기를 유인끈에 고정시키는 작업으로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



자원봉사자들은 작업 전 농장주로부터 작업 요령과 주의사항 등 간단한 교육을 받고 1000평 규모의 농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풍작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작업했다.



농가주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열심히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은혜 부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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