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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도횟집, 따뜻한 점심식사 제공

지곡동 소재 어청도횟집(대표 한정희)은 24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위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7-25 10:29: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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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동 소재 어청도횟집(대표 한정희)은 24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위로했다.

이번 행사는 어청도횟집에서 지난 4월 이후 두 번째로 지원한 행사로 지역사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어르신들을 공경과 존경하는 자리가 됐다.

한정희 대표는 “한여름에 구슬땀 흘리시는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위안이 되고자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태문 수송동장은 “솔선수범해 지역 어르신들께 음식 나눔의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어청도 횟집 사장님과 지역 환경정비에 애써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희망과 나눔이 있는 애정촌 만들기 사업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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