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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검거 효자 ‘CCTV’ 적극 활용한다

군산경찰서(서장 강윤경)는 군산시청 통합관제센터와 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키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8-12 15:32:1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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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강윤경)는 군산시청 통합관제센터와 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키로 했다.



이는 범죄예방은 물론 납치강도 등 중요범인 검거를 위해 군산 전지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한 초기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특히 올해 살인, 강도 등 중요 강력범죄자 59명을 검거한 가운데 CCTV(차량판독용 75대, 방범용 637대)가 범죄예방 및 사후증거확보 차원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는 초기 범인 검거를 위해서 군산 전지역에 설치된CCTV를 적극활용해 군산시청 통합관제센터와 긴밀한 협조로 현장대응능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군산시청 통합관제센터는 전문모니터요원 20명, 전담경찰관 1명, 전문기술직 1명이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며 전국 최고의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운용되고 있다.



강윤경 군산서장은 “증거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CCTV영상자료 활용과 실시간 공조체계를 통해 주요사건을 조기에 해결하고, 지속적인 FTX 훈련을 통해 CCTV활용능력을 배양해 한건의 미검 사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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