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시, 추석맞이 유통 성수식품 안전 관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8-22 10:30:5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이 공급․유통될 수 있도록 오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10일간 추석 명절 성수식품 판매업소와 제조업소에 대한 합동단속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관계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개반 16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했다.

이들 점검반은 제수용으로 많이 쓰는 나물류 및 선물용 식품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해여 도 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고, 위생이 취약한 재래시장에 대해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부정․불량식품 유통 근절을 위한 홍보 등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성수식품을 제조하는 식품제조업소에 대해서는 성수식품의 특수를 노려 일부 영업자들이 불량식품을 제조․공급할 우려가 있는 만큼 이런 불미스런 일을 미리 방지하고자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의심제품은 수거․검사도 병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이번 점검을 효율적으로 실시해 정부가 척결하고자 하는 4대악(惡) 중 하나인 불량식품 유통 근절에 영업자 스스로 최선을 다하도록 지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