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아베스틸이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복지시설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보내기 나눔 활동’을 전개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세아베스틸은 28일 ‘세상을 아름답게’를 모토로 전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적립해 마련한 위문품(백미 10kg 700포 17백만원 상당)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앞서 세아베스틸은 지난 7월 군산시와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2014 행복나눔 지역복지 나눔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여름나기 사랑의 성품으로 1500만원 상당의 선풍기 및 차렵이불 각각 200개를 기탁했다.
이 외에도 세아베스틸은 올해 2억원의 성금을 추가 마련해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지원할 계획으로, 정기적으로 직원들이 중심이 되는 동아리별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해마다 기업들이 추석명절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찾아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우리시도 더불어 잘사는 지역복지를 위해 더욱 전심전력 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