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노블한방병원, 나눔문화 앞장 \'훈훈\'

수송동 소재 노블한방병원(원장 최연길)이 지역사회와 나눔 문화를 지속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8-28 18:08:5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최연길 원장(왼쪽)이 동태문 수송동장에게 백미를 기탁하는 모습>
 
수송동 소재 노블한방병원(원장 최연길)이 지역사회와 나눔 문화를 지속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노블한방병원은 추석을 맞아 28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송동주민센터에 백미 20Kg 11포를 기탁했다.

노블병원은 올해 초부터 매월 5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하는 등 평소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실례로 최연길 원장은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건 때 전국 한의사들의 협찬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1억원이 넘는 한약을 지원했으며, 2011년 구제역 유행당시 전북지역의 구제역 초소 근무자들을 위해 6천여만원의 한약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군산지역에 큰 폭우피해가 발생한 2012년 8월에는 7천만원 상당의 한약을 군산시에 기증했다.

무엇보다 최 원장은 지난해 3월 노블한방병원을 개원 한 이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끊임없는 봉사를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부상으로 내원한 학생과의 인연으로 남초등학교 야구부학생들의 주치의로 활동하면서 부상선수들을 무료로 진료해주고 있다.

동태문 수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매월 백미를 기탁해주고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재능기부하는 최연길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나눔과 희망의 애정촌 만들기 사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