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 돕겠습니다”

군산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백병기)는 30일 월명종합경기장 정문 연합회 사무실에서 여성안심귀가봉사대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9-01 09:19:3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백병기)는 30일 월명종합경기장 정문 연합회 사무실에서 여성안심귀가봉사대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동신 시장과 진희완 시의장, 김관영 국회의원, 강윤경 경찰서장, 이성일 도의회 문화관광건설위원장, 시의원, 방범대원, 시민경찰, 생활안전협의회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성안심귀가봉사대는 최근 부녀자나 어린이, 노약자를 상대로 한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민-경 협력치안을 통한 안전한 도시구현을 위해 출범했다.



여성안심귀가봉사대는 매주 월~금요일까지 5일간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군산 자율방범대원 6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군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 접수하면 이를 자율방범대연합회에 통보, 봉사대가 출동해 귀가자를 자택까지 무사히 데려다주는 시스템이다.



백병기 자율방범대연합회장은 “제대로 된 전용 차량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봉사대를 출범하게 돼 책임감과 함께 무거운 짐을 안겨주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연합회는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방범활동에 노력해 온 자율방범대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