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서면 신오산촌 정정호 이장이 1일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옥서면에 쌀 10㎏, 20포대를 기탁했다.
정정호 이장은 지난 4월 신오산촌 이장직을 맡게 되었으며, 옥서면과 문화동에서 농산물 제조업체 및 식품납품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정 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에 뜻을 두고 있었다”며 “지난 4월 이장직을 맡으면서 더욱 그 뜻에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따.
임철혁 옥서면장은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며,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하는 이장님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