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과 중국 석도를 운항하는 국제여객선 SHIDAO호(17천톤급)가 추석 연휴기간 3일간 휴항한다.
군산지방해양항만청(청장 남광률)에 따르면 여객선 휴항기간은 8일부터 10일까지며, 7일 입항해 군산항 국제여객부두에 정박 후 11일 출항으로 운항을 재개한다.
운항선사인 석도국제훼리(주)는 추석 휴항기간 동안 이용객들의 쾌적한 선내 환경을 위해 객실 및 시설물 정비를 계획 중이다.
군산항만청에서도 국제여객선 운항 활성화와 선박 안전항해를 위해 입·출항 개선 및 항로준설 등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