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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로타리클럽, 출범보다 사랑이 먼저

국제로타리 3670지구 (가칭) 새만금로타리클럽(회장 김태선)이 출범을 앞두고 지난 2일 나운 2동에 불우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4-09-02 15:48: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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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가칭) 새만금로타리클럽(회장 김태선)이 출범을 앞두고 지난 2일 나운 2동에 불우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새만금로타리클럽은 백미 10Kg 40포대, 음료수 10박스와 함께 보행 보조기구 10개(햇님토이 완구점 지원)를 기탁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차장근 (전)사무부총장은 11월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작은 정성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 외로움을 잊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황병윤 나운2동장은 “관내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 세대에 관심을 갖고 생필품과 보행불편 해소를 위한 보조기구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 행사가 앞으로도 더 많이 확산돼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나운2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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