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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제자유구역 지정¨ 촉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0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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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외국인투자기업들이 지역경제발전과 투자여건 개선 차원에서 군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GM대우자동차를 중심으로, 군산지역 11개 외국인 투자기업들이 군산경제자유구역지역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경부를 찾아 군산경제자유구역지역 지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군산지역 외국인 투자기업들은 ¨낙후된 전북지역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 많은 투자유치를 필요로 하는 지역으로, 투자유치의 선진제도인 경제자유구역지정이 가장 시급한 과제일 뿐 아니라, 특히 군산지역이 중국 황해연안지역의 대련 연태 청도 상해 등 주요도시와 지리적으로 가장 인접해 지정학적으로도 충분한 당위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외국인 투자기업들은 현재 군산지역에서 활발한 설비투자를 하고 있으나 지역 낙후가 계속될 경우 투자와 생산활동이 원활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최근 4~5천억원대 신규 투자를 밝혔던 GM대우를 중심으로 군산지역 모든 외투기업들이 경제자유구역지정 필요성을 공감하고 적극 팔을 걷어붙이고 있어 2002년부터 군산지역 1천9백여만평에 대한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위해 큰 힘이 될 것이다¨말했다. 군산자유경제구역 지정 건의에 나서고 있는 외국인투자기업은 GM대우 외에 바스프, 타타그룹, 한국유리, 한국펠저, 한국베트로텍스, 한국세큐리트, 코스모엔지니어링, 한국에카화학, 오미야군산, 퓨리나코리아 등 11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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