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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농협·제희 미곡종합처리장 경영평가 최우수 A등급 영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1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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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일부 농협 및 민간 미곡종합처리장(RPC)이 농림부가 실시한 RPC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부 및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평가 전문업체인 삼일회계법인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미곡종합처리장 경영평가 결과 군산 대야농협 RPC와 지역 유일의 민간 RPC인 제희미곡처리장(대야 소재)이 최상위 평가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대야농협은 미곡종합처리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립채산제 시행을 추진하는 등 자구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제희 미곡종합처리장은 전북 유일의 쌀겨농법을 이용한 친환경쌀을 생산해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대야와 제희RPC는 영업이익/매출, 건조설비능력, 가공능력, 원료곡 확보량, 계약재배 매입량 등의 평가지표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북도내 50개 미곡종합처리장(농협 30개, 민간 20개) 중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은 곳은 군산 2개소를 포함해 모두 4개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회현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은 이번 경영평가에서 B등급, 옥구농협처리장은 E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영평가결과 최우수 평가를 얻은 대야농협RPC와 제희RPC는 현지실사 등의 절차를 거쳐 각각 30억원, B등급은 25억원, E등급은 10억원의 운영자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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