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원자재난 긴급자금 지원업종 및 취급은행 대폭 확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1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신용보증기금 군산지점은 원자재 가격 급등의 여파로 원자재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의 지원업종과 협약 체결은행을 대폭 확대, 오늘부터 시행한다. 이번에 추가된 지원대상업종은 건설업, 자동차부품 판매업, 건축자재 및 철물 도매업, 기계장비 도매업 등 제조업과 관련이 큰 도매업이다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은 신보와 은행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원자재수급 불안정 및 가격급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제도로 은행은 자체 조성한 특별자금을 저리로 대출해 주며, 동일 기업당 3억원 범위 내에서 매출액의 1/3까지 지원되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약식심사 적용 영업점장이 전결 처리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