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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밤호박 지역 대표적 특산작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5-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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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지난 20일 대야면 밤 호박재배 포장에서 재배농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밀착 수출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컨설팅에서는 제주농업시험장 성기철 박사를 초빙해 재배과정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수확 후 관리요령을 청취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농가 궁금증을 풀어주는 유익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군산 밤호박은 6월중에 일본 수출을 목적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시험수출과 이마트 납품 등으로 그 이미지를 향상시켰다. 시는 올해 공동선별장을 설치해 공동선별 및 정밀선별에 의한 브랜드화와 년 2기작을 통한 연중재배작형을 확립, 명실공히 밤호박을 군산의 대표적인 특산 작목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군산 밤호박은 지난해 21농가에서 5㏊의 단지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56농가에 10㏊로 재배를 확대했다. 한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수출농업육성에 중점을 두어 최근 5년간 가지 등 5작목에 438톤 8억9천200만원의 수출실적을 올렸으며, 올해는 단호박, 가지, 팽이버섯 등 3작목에 3억5천만원의 수출을 목표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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