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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새마을금고 나날이 발전 “쑥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6-2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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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성수)는 군산지역 새마을금고 공제실적 1위와 6월 생명공제 유효계약 300억원 달성, 2004년도 실적 211% 달성에 이은 전북도지부 목표대비 3위, 임원부문 실적 단독 1위를 기록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대야새마을금고의 이같은 실적은 무엇보다 직원이 이사장을 포함해 모두 5명임에도 불구하고 거둔 성과여서 강한 신뢰감을 바탕으로 한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특히 임·직원간의 인화단결을 바탕으로 한 대야새마을금고의 수익사업과 환원사업이 알차고 내실있는 금고로 인정돼 이미 지난달 25일 제9회 새마을금고의 날을 맞아 경영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지 1달여만에 받은 결과여서 신명나는 대야새마을금고의 위상을 높였다. 김성수 이사장은 “매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역사회에 든든한 지킴이가 되는 것이 꿈”이라며 더욱 노력해 공제 500억원을 넘어 1천억원 달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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