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시행된 주5일 근무제에 따라 군산 원예농협을 제외한 8개 지역농협이 토요일 신용업무를 중단해 농민조합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에 따르면 회현, 대야, 동군산, 서군산, 옥구, 옥산, 개정농협 등은 이달부터 토요일 신용업무를 중단하고 미곡종합처리장이나 하나로마트, 유류 및 농자재 판매 등 경제사업팀만 교대로 근무에 들어갔다. 군산농협은 신용업무와 경제업무 모두 토요일 휴무를 실시하며 군산원예농협은 원활한 공판업무 추진을 위해 신용업무와 경제사업 모두 토요일 정상근무를 시행한다. 이에따라 고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부 지역농협의 365코너 확대 설치 등 대안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