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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컨테이너터미널(GCT) 운영상임이사·감사 등 선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7-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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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6부두 컨테이너 전용부두 운영법인인 군산항컨테이너터미널(GCT) 임원 선임이 마무리됐다. 대한통운, 세방기업, 선광 등 컨테이너전용부두 컨소시엄 구성업체 관계자들은 지난 13일 회의를 갖고 GCT 임원 선임에 대한 협의를 거쳐 GCT 대표격인 운영상임이사에 김태중(50) 세방기업 부산지사 장비팀장을 선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GCT 감사에는 김창현 대한통운군산지사장, 비상임이사에는 류병은 세방기업 군산지사장과 김명복 선광 본사 이사를 비롯해 군산시와 전라북도 관계자 2명을 선임키로 했다. 임원선임이 완료됨에 따라 GCT는 오는 26일까지 법인설립을 완료하고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TOC계약 등의 절차를 거쳐 빠르면 8월중하순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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