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농촌사랑 1사1촌 운동 자매결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7-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지부장 김진황)는 지난 21일 농촌사랑 1사1촌(一社一村) 운동의 일환으로 군산 성산면 오성작목반과 서울시 녹원회(회장 황의숙)와의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성산면 오성작목반 밤호박 선별장에서 개최된 이날 자매결연에는 서울시 녹원회 회원 20여명과 작목반원 등 4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농협시지부는 자매결연을 맺은 녹원회원 들에게 앞으로 군산에서 생산되는 밤호박, 토마토, 군산배, 군산쌀 등을 애용해달라고 당부했고, 녹원회원들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군산의 농산물을 적극 구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에서는 박옥래 성산면장이 주관한 울외장아찌 홍보와 시식회가 곁들여져 녹원회원들의 관심을 샀다. 군산을 찾은 녹원회원들은 대야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방문해 군산쌀 제조과정을 견학한후 상경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