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군장국가산업단지 29불럭에서 열리는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GAPA2004) 원년 행사 연예인 홍보대사를 선정했다. GAPA2004 첫 홍보대사로 선정된 연예인은 군산출신의 중견 탤런트 김성한씨와 김수미씨, 가수 서수남씨 등이다. 시는 올해 군산개항 105주년을 맞아 개항이래 최초의 국제행사인 GAPA2004가 보다 활기찬 분위기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군산출신 연예인들의 협력을 기대하며, 이같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견 연예인 3명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성한․김수미․서수남씨는 앞으로 전국 곳곳에서 활동하며 GAPA2004를 적극 알리고 보다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도록 폭넓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GAPA2004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국내에서 카레이서로 활약하는 일부 연예인들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