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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새마을금고 수신고 100억원 돌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8-1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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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임피면 소재 임피새마을금고(이사장 유왕봉)가 지난 5일 수신고 100억원을 돌파해 다음 목표인 150억원을 향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지난 2002년 3월 현 유왕봉 이사장이 부임할 당시 임피새마을금고 수신고는 60여억원에 그쳤다. 이에 임피새마을금고 유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수신고 100억원 달성을 위해 나름의 계획을 수립했고, 활성화를 위한 임피새마을금고의 리모델링과 금융사고 방지 차원의 각종 현대장비 설치, 현금지급기 설치 등 변신을 단행했다. 이같은 노력이 임피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고객들로부터 신뢰감을 얻어 2년 5개월여만에 일차목표인 수신고 100억원을 달성하기에 이르렀다. 유왕봉 이사장은 “이같은 성과가, 아직은 비교적 미약하지만, 임피새마을금고를 사랑해 주시는 2천200여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 때문이어서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가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나날이 발전하는 임피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임피새마을금고는 그간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해 같은 임피지역 이면서도 교통편이 거의 없어 접근이 어려운 월하리와 영창리 방면의 고객들이 새마을금고 일이 아닌 면사무소 등의 일을 보기 위해 면 소재지를 방문할 경우 귀가 길 교통편을 제공하는 등 부단한 고객 유치활동을 전개해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피새마을금고는 임피파출소가 바로 옆에 자리해 있어 강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금고임을 적극 활용해 사세 확장을 꾸준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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