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트로이트에 소재한 자동차 드라이브라인 등 업계의 선두 업체인 AAM(American Axle and Manufacturing) 투자실사팀이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군산시를 방문해 강근호 시장을 예방한 후 군산지역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군산자유무역지역을 비롯한 군산항 5부두와 6부두의 현장방문 활동을 벌였다. AAM사 David G Sibley 설비담당 이사를 비롯한 김종직 서울지사장, 코트라 이경범 전문위원 등은 군산을 비롯한 국내 4개 지역을 순방중 이날 군산시 관계자들로부터 군산지역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AAM사는 종업원수 1만1천800명으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등에 7개의 해외공장을 두고 자국내외 8천500여개사와 제휴하고 있으며, 투자 예상규모는 5천만불 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