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센터 구축 및 전자상거래 홈페이지를 운영중인 성산면 창오리·산곡리 깐치멀 정보화마을이 추석을 맞아 지역 특산품인 주박 청외 장아찌(일명 나나스케)를 전자상거래로 판매에 들어갔다. 깐치멀 정보화마을에서는 무, 오이장아찌도 판매하며 이번 추석 특판기간중에는 20% 할인된 금액인 2㎏(1만4천원), 4㎏(2만5천원)에 사이버 장터인 마을 홈페이지(bird.invil.org)나 전화 063-453-6186에서 판매한다. 깐치멀 정보화마을은 이번 추석 특산품 판매전에 이어 다음달 마을 정보센터 개소식 후에는 꽃게장, 청정쌀, 된장, 야채류 등도 연계해 판매할 계획이어서 주민 소득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이 마을은 3억8천만원을 들여 정보센터가 건립됐으며, 주민 컴퓨터 보급과 인터넷 회선 공급을 완료한후 10월중에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