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온천이 최근 서울소재 한신상호저축은행(대표이사 박내순)에 낙찰됐다. 업계와 전주지법 군산지원에 따르면 나포면 소재 군산온천은 지난달 4차례의 유찰 끝에 한신상호저축은행에 35억원에 낙찰됐다. 지난 2002년 5월 개장이후 2년도 안돼 극심한 경영난으로 엄청난 금융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부도가 난 군산온천은 채권단이 경매를 신청, 중단과 재개 등을 반복하다 지난 3월말 완전히 문을 닫았다.
군산온천이 최근 서울소재 한신상호저축은행(대표이사 박내순)에 낙찰됐다. 업계와 전주지법 군산지원에 따르면 나포면 소재 군산온천은 지난달 4차례의 유찰 끝에 한신상호저축은행에 35억원에 낙찰됐다. 지난 2002년 5월 개장이후 2년도 안돼 극심한 경영난으로 엄청난 금융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부도가 난 군산온천은 채권단이 경매를 신청, 중단과 재개 등을 반복하다 지난 3월말 완전히 문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