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부도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군산시 성산면 소재 군장서미트관광호텔이 지난달 30일 전주지법군산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경기도에 사는 최모씨에게 낙찰됐다. 이 호텔을 경락받은 최씨는 경기도 시흥에서 관광호텔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미트 호텔 경락가는 36억8천만원 이다. 한편 경락자인 최씨는 서미트호텔 임차권리관계 등을 해결한 후 호텔 리모델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2년 부도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군산시 성산면 소재 군장서미트관광호텔이 지난달 30일 전주지법군산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경기도에 사는 최모씨에게 낙찰됐다. 이 호텔을 경락받은 최씨는 경기도 시흥에서 관광호텔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미트 호텔 경락가는 36억8천만원 이다. 한편 경락자인 최씨는 서미트호텔 임차권리관계 등을 해결한 후 호텔 리모델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