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자연경관과 천혜의 여건을 지닌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의 어촌관광개발 시범단지 지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촌관광단지 개발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어촌지역의 새로운 소득원 개발을 위해 기존의 어항에 관광기능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전국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다음주중 결정될 전망이다. 전라북도는 군산 야미도와 부안 모항, 고창 동포 등 3곳을 대상으로 어촌관광단지 사업을 추진중이며 이중 아미도가 가장 유력하다고 밝혔다. 야미도가 어촌관광단지에 선정될 경우 내년부터 국비 30억원과 도비 30억원 등 60억원이 투자돼 어촌관광단지의 기반시설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