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올해 일반벼에 대한 추곡수매 결과 이번 주까지 모두 19만9천111가마의 약정수매를 마친다고 밝혔다. 지난주까지 목표량의 99%를 넘긴 19만6천400여 가마를 수매한 군산시는 이번 주 나머지 1천700여가마의 수매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수매 결과 특등은 전체의 19%인 3만8천470여 가마이고, 1등은 74%인 14반6천220여가마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2등은 7.4%인 1만4천여가마, 3등은 310여가마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수매가격은 2003년산 수매가격 보다 4% 인하된 가격으로 잠정 정산했으며, 40㎏을 기준으로 특등 5만9천940원, 1등 5만8천20원, 2등 5만5천450원, 3등 4만9천350원씩 지급했고 수매가 확정시 차액을 정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