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원예농협(조합장 고병술)이 2004 농협중앙회 조합업적평가 전국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04년도 상호금융대상 농협으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농협중앙회 상호금융평가는 상호금융사업 경쟁력을 높여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조합 경영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 농협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지난해 평가에서 군산원협은 수신채권 관리를 비롯해 여수신, 창구자동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고병술 조합장은 『임직원들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에 힘입어 각종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 조합경영에 더욱 내실을 기해달라는 채찍으로 알고 조합원 권익증진과 조합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