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국회예결위원장 밝혀 2800억원 들여 2010완공 예정 군산시 경암동 5만4천평의 구 화력발전처 부지에 450MW급 1기의 LNG 복합화력발전소가 들어선다. 군산출신의 강봉균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열린우리당)은 지난 22일 산자부가 오는 2006년 확정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군산LNG 복합화력발전소를 확정설비로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총 2천800억원을 들여 오는 2010년까지 완공할 예정인 군산LNG복합화력발전소는 군장국가산업단지 등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함은 물론 고용창출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지원사업 기여 등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