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산단혁신클러스터 추진단(단장 송기재)이 지난달 29일 오후 4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지사에 현판식과 함께 기념행사를 가진 후 본격활동에 나선 군산산단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은 입주기업 종합지원을 위한 전문 기술인력을 대폭 충원해 기획평가팀과 산학협력팀, 경영지원팀, 창업지원팀 등 4개팀 26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군산시와 생산기술연구소, 전략기획사업단, 전북테크노파크 등 관련기관으로부터 전문인력을 지원받아 활용하게 된다. 오는 2008년까지 4년간 사업을 벌이게될 군산산단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은 올해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업유치 활성화와 지역혁신 네트워크 구성, 혁신인력 양성, 생산기반 집적화 및 지원, 핵심선도기술개발, 우수인력 정주여건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