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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항만경쟁력 강화에 주력 할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5-1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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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해준 회원사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개항 106주년 역사성을 지닌 군산항의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18일 20개 회원사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투표에서 13표를 얻어 신임 군산항만물류협회장에 선출된 류병은(49) 세방기업 군산지사장의 다부진 일성이다.    전남 광주고와 한국해양대, 한국해양대 산업대학원을 졸업한 류지사장은 지난 82년 세방해운(주)에 입사한 이후 세방기업 경영혁신팀장·기획팀장·인천지사장 등 사내 요직을 두루거쳤으며, 2004년초 군산지사에 부임해 군산항컨테이너전용부두 출범에 결정적 기여를 하기도 했다.    군산을 알기위해 월명공원을 오르고, 채만식의 소설 탁류를 찾아 읽을 정도로 현지 적응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낳기도.    류 협회장은 『군산항은 역사성이나 지리적인 잇점에도 불구하고 물동량이 많지 않은데다 항만 활성화가 미흡한게 사실이다』며 『재임중 군산항이 서해 중부권 항만으로 급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군산항 하역사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홍수경 여사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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