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0일까지 연 400여명 참여 130여 농가 26만여평 모내기 마칠계획 ꡒ고양이 손도 빌린다”는 본격적인 모내기 철!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에 군부대 장병들이 적극 나섰다 옥서면지역에서는 지난 20일부터 공군 제38전투비행 전대(전대장 대령 김정식) 장병들이 노동력 없고 고령인 농업인들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모내기 작업과 밭작물 이식 등은 다음달 10일까지 게속되며 연인원 400여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공군제 38전투비행전대는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농번기에 지역농민들의 일손을 도와 온 것으로 밝혀져 지역주민들에게는 더 없이 고마운 군부대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심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130여 농가가 지원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약 86㏊(26만여평)의 모내기 작업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