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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업 군산이전 가시화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5-2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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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스틸엔파이프 이전결정 한국PCB제작 기계협회 검토중     수도권지역 기업들인 (주)스틸엔파이프가 군산으로 이전을 결정한데 이어 한국PCB제작 기계협회도 이전을 검토 중이어서 수도권 기업들의 이전이 가시화 하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 4월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토지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군산산업단지에 투자유치를 위하여 강관 제조업체와 PCB 기계제작 협회등에 투자상담을 벌인결과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주)스틸엔파이프는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1만5천평을 구입 신규투자를 결정했으며 오는 6월중 정식 투자조인식을 갖기로 합했다.   (주)스틸엔파이프는 그동안 전남 대불산단을 비롯한 광양지역과 충남당진 보령지역을 함께 검토했지만 저렴한 부지비용과 장차 산단 활성화로 인한 강관 수요 기대, 특히 대중국 물류 전진기지로서 인프라가 타 지역과 비교우위여서 투자적합지역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스틸엔파이프는 100억원을 투자하여 올해 하반기 1만평 규모의 강관제조 설비를 해 80여명의 새로운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PCB제작 기계협회도 지난 20일 총회를 갖고 군산에 이주를 검토중이며 (주)SMC 제의에 따라 6월초 군산시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경우 12개 회원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지난 4월부터 임대 분양이 개시된 군장산업단지 내 국민임대 단지에 12개기업이 13필지를 임대 신청을 함에따라 임대계약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미분양된 부지에 대한 홍보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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