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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6-0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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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PCB제작 기계협회 회원사들 이달중 군산서 투자설명회 개최       군산시는 9일 한국 PCB(인쇄회로기판)제작 기계협회 회원기업인 (주)SMC와 (주)에이스일렉트로닉스사 대표를 초청해 군산투자환경과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호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인천 송도테크노벨리에 위치한 (주)SMC(대표이사 이수재)는 송도를 비롯해 경기반월공단과 중국 심천 등에 3개 공장을 가동 중이다.   종업원 300여명의 중견기계제조업체인 (주)SMC는 군장산업단지에 70억원을 투자해 5천평의 부지에 PCB제작 기계설비 공장을 신축하고 종업원 50여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수재 대표이사는 군산 사정동 출신으로 한국 PCB제작기계협회 (회원사 14개 기업)에 영향력이 있는 기업인으로, 지난 5월 20일 협회 총회에서 수도권지역의 물류 및 고임금 등 기업채산성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별도의 활로모색이 필요하다며 회원기업이 군장산단으로 이전하고 현 수도권 공장을 A/S 센터 기능으로 유지하자고 제안해 회원사들의 눈길을 끌었다.   (주)에이스일렉트로닉스사는 작년 11월 군산국가산업단지 2만4천평의 부지를 매입한 후 군산시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초 120여억원을 투자해 PCB(인쇄회로기판) 공장을 착공해 현재 토목 등 기초공사가 진행중이다.   송웅재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간담회에서 이달 중 한국 PCB제작  기계협회 회원기업들을 군산에 초청해 투자환경 설명과 관내산업 인프라를 포함해 새만금사업지구와 고군산해양관광사업 예정지구를 시찰하도록 권유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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