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개념의 약재주 인기 급등 두산 주류BG(대표이사 사장 한기선)는 이 달 1일부터 새로운 개념의 약재주 "양생주(養生酒)"를 출시하고 있다. 두산 주류BG 마케팅 이수정 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양생주에 대해 ꡒ현재 시판 중인 약재주와 관련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최대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새로운 개념의 약재주로ꡓ라고 밝혔다. 이어 강원도 양양과 경북 봉화 등 청정 산지의 30년 이상 된 살아 있는 소나무에서만 자란 100% 국내산 자연송이 원액에다 몸에 좋다는 인삼, 오미자, 산수유, 대추, 감초 등 5가지 좋은 원료만을 엄선해 빚은 건강주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간 약재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사항으로 지적돼 왔던 텁텁한 맛을 개선하기 위해 와인을 첨가해 상큼한 맛을 느끼게 했으며, 누룩향은 허브향을 첨가해 은은한 향과 맛이 나도록 보완했다고 밝혔다. 두산 주류BG 관계자는 군산공장에서 생산, 출시중인 "well-being"이라는 의미의 ' 양생주 '가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군산지역과 전주 등 전북도민들을 대상으로 먼저 시판되고 있으며, 향후 전국적으로 판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두산 주류BG 군산공장은 1945년 회사 설립 이후 60여년간 지역 경제에 이바지해 왔고, 현재 170여명의 직원들이 청하와 수복, 설화, 청주한큰술 등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지난해 2천여억원의 매출을 올린 우량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