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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 GCT(주) 지분참여 여부 주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7-2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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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4분기 군산항 활성화협의회가 전라북도·군산시·항만하역업체 등 도내 15개 유관기관, 업·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하영)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군산항 현안이었던 컨테이너 전용부두의 활성화를 위해 컨테이너부두 입항 선박과 화물에 대한 지자체의 지원조례안 제정, 항만시설사용료 감면기간 연장, 한솔CSN의 군산항컨테이너터미널 지분참여 방안 등이 논의됐다.    군산해수청은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에 맞춰 GCT(군산항컨테이너터미널) 스스로도 자구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지원조례안 제정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으며, 군산해수청은 올해말까지 만료되는 항만시설사용료 감면기간을 3년간 연장토록 이달중으로 해양수산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GCT는 한솔CSN의 GCT 참여 필요성을 역설하며 한솔CSN이 참여방안을 제시하면 이사회에 상정해 추진토록 건의했다.     이에 대해 한솔CSN은 이미 컨테이너부두 1선석의 한솔CSN 위탁운영 방안을 제시했으나 GCT 주주사간의 내부의견이 달라 참여하지 못했음을 지적하며 시간을 두고 신중히 검토하자는 입장을 보였다.    이와관련 전라북도는 지원조례안 제정과 연계해 한솔CSN의 조속한 GCT 지분참여를 주장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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