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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농협장 선거 표밭갈이 한창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7-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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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장 선거가 선관위에 위탁된 후 오는 28일 첫 실시되는 제12대 회현농협조합장 선거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시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7일 후보등록 마감결과 기호 1번 강태철(69) 후보, 기호 2번 김효제(64)후보, 기호3번 유창수(59) 후보 등 모두 3명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돌입했다.    기호1번 강태철 후보는 지난 10여년동안 감사 등 농협 임원으로 활동해온 농협맨임을 내세우며 농협개혁과 경영기반 확충을 강조하고 있다.    기호2번 김효제 후보는 전라북도 행정공무원으로 재직당시 터득한 행정경험을 내세워 농협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기호3번 유창수 후보는 8년여동안 농협 조합장으로 재직하며 경영기반을 경쟁력있고 건실하게 다져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회현농협조합장 선거의 관전포인트는 내실있게 조합운영을 해왔다며 3선에 도전한 유창수 현 조합장에 대한 조합원 표심 향방, 풍부한 행정마인드를 내세우며 이에 도전장을 낸 김효제 후보의 행정경륜에 대한 평가, 농협경륜을 내세워 4번째 조합장선거에 출마한 강태철 후보의 끈질진 인내력에 대한 조합원 평가 여부로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선거는 28일 조합원 1057명을 대상으로 치러지며 군산시 선관위는 위법/탈법 선거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계획을 홍보하면서 본격적인 감시체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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