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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국가산단, 공장신축 지연 조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7-2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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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센티브 강화 필요   군장국가산단은 전자와 조선, 기계관련기업 등에서 분양받아간 공장부지가 현재 약 63만평여평에 이르고 있다.   이 중 대부분인 58만여평이 2~3년 전에 부지를 구입해간 것으로 나타났다.   군장국가산단 입주 기업들이 이처럼 부지를 매입하고도 공장신축을 지연시킴에 따라 협력업체 등 연관기업들의 입주도 동반 지연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져 문제의 심각성을 내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막대한 예산을 들인 산업단지를 개발해 놓고도 기업들이 입주하지 않아 다른 기업들의 입주결정에 영향을 미처 군장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적지 않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처럼 군장국가산업단지의 부지에 공장신축이 지연되는 까닭은 오랜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들의 투자여력 부족과 투자목표의 변경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관계기관이 나서 군장국가산업단지 분양 후 공장신축의 장기지연 등에 대한 명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조속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이와 관련해 한 기업인은 ꡒ산업단지를 분양한 후 입주 기업들에 대한 인센티브 등이 크게 미흡한 것도 공장신축을 지연시키는 한 원인ꡓ이라며 경쟁에서 우위를 접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으로 산업단지의 입주 활기를 불어넣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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