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3일 항소심 결심공판 연내 마마리 전망 새만금 항소심 결심공판이 다음달 23일 열림에 따라 새만금 관련 소송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어제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개최된 항소심 2차 공판에서 제4특별부 김능환 부장판사는 다음달 23일 결심공판을 열어 이 소송과 관련된 심리를 종결하겠다고 밝혀 새만금 소송의 조속한 진행을 바라 온 전라북도와 군산시로 부터 환영을 받았다. 이날 공판에서 새만금관련 소송의 지연을 시도해온 원고측 환경단체 변호인단이 제기한 현 방조제 개방상태로 해수유통을 시킬 경우 어떤 위험이 있는지 조사하게 해 달라는 감정촉탁 의뢰에 대해 재판부는 원고측이 자체 조사하도록 함으로써 원고측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