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1C 무한경쟁시대 대비 ‘수산업 5개년 계획 용역’ 착수 군산시는 21C 무한경쟁시대에 대비한 『군산시어촌 및 수산업 발전 5개년 계획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새만금간척사업 등 대규모 국가공익사업으로 침체된 수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급격한 국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획기적이고 실현가능한 어촌∙수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군산대 수산과학연구소에 용역을 의뢰했다. 연구용역을 맡은 군산대는 6개월동안 지역 어촌 및 수산업의 여건 및 실태파악과 수산발전 목표 및 기본방향을 지속가능한 어업실현과 수산업 기반 시설 확충방안, 해양 및 어장환경 개선 방안, 소비자 지향의 지역특산품 개발 방안, 어촌지역 활성화와 어업인 복지확충 방안, 해양∙어촌관광 기반시설 조성 및 활성화 방안, 군산시 해안경관 정립 및 제고방안 등 군산시 수산업 발전을 위한 부문별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에는 새만금방조제-고군산군도-해양낚시센터로 이어지는 관광벨트 형성을 위한 ‘새만금 해양낚시센터’ 건립계획을 포함해 ‘바다목장화 사업’ ‘비응도 국가어항 대규모 유통 ∙ 가공단지 조성’, ‘시립 수산종묘 배양장 설치’등 각종 주요시책을 발굴, 투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계획수립이 완료되면 오는 2010년까지 5개년간 군산시 연안지역 전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계획수행이 실시된다.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